- 드라마2011.04.24 22:06
개인적인 느낌으로 1시즌보다 훨씬 재밌었던 화이트칼라시즌2.
많이 친해진듯한 닐과 피터의 관계..
사실 이둘의 관계는 시즌 1보다는 훨씬 친해진듯보여 어느날은 형제같기도...어느날은 부자같기도..했다..
그러면서도 닐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는 피터와...
틈만나면 피터를 속이는 닐...
또 결정적인 순간엔  서로를 걱정하며, 의지하는 관계...
그러면서도 이둘간에 있는 묘한긴장감과 코믹적인 요소들이 정말 쵝오~!!!!!!!!!

이둘의 관계가 화이트칼라시즌2를 보는내내 빠져들게 했다. 
총 16부작이였던 화이트칼라 시즌2는 1편부터 전편이 다 재밌다는..

6월에 시즌3이 방영된다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무슨내용일지 궁금해서 요즘 구글링에 제작자 트위터까지 들락거리고 있다는.....ㅜ.ㅜ
 
화이트칼라 제작자인 Jeff Eastin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들..슬쩍!.
이분이 제작자.

닐이 사라와 잘되길..완전소망.



닐 펜싱도 하는듯..
정말 뭘해도 멋있다~ 너란남자.

꽃중년이란 말이 딱.중후하면서도 귀여우신...피터


누구냐?넌! 사치모말고..또다른 애완견인가?


 

 

 

 

 

Posted by 저질체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