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2011.05.13 01:45
화이트칼라 제작자인  jeff eastine 트위터에 들어갔더니...새로이 사진들이 업데이트..되었있길래...
또다시 슬쩍........"함께봐요~~~!"

새시즌 포스터 인듯....
'닐'의 저눈빛! 한달을 어찌 기달릴지...ㅜ.ㅜ

아~!!빨리 보고싶다 화이트칼라3


지난 시즌처럼 플래시백 에피가 있는듯한데....이사진의 주인공은 '모지'
모지의 어린시절에 관한 장면인듯.


턱시도 입고 어디 가시려나~
아들과 아버지 같은 포스를 풍기시는 닐과 피터님.

오토바이도 타는거야?
복장이 좀.......바이크복장이라면 더 멋질텐데...^^

 


2시즌 끝났을때...어떻게 6월까지 기다리나 했더니....어느덧 5월이네요..
6월 7일에 화이트칼라3시즌 첫방이라니까...이제 한달좀 못남았네요.....
 화이트칼라 앓이를 심하게 하고 있는 저로선... 길게 만 느껴지네요....ㅜ.ㅜ






Posted by 저질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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