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드/중드2014.11.26 21:58

리얼 예능 극속전진 속 종한량 모습을  제맘대로 해석한것이니 보시기 전에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참고로 전 중맹입니다. 봐도 먼 소린지 해석 불가.

배우들이 웃으면 그냥 저도 웃지요^^


극속전진 속 결과는 상관없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종한량 오빠야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은 분만 제 리뷰를참고 해주세요.

★★★실제 내용과 제 리뷰 내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나저나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요. 

 재키는 흑화를 조카라고 생각할까요?>

ㅎㅎㅎㅎ

인터뷰에 흑화도 데려오는 세심함.

 

극속전진 01회 오프닝 본인 소개 

종한량오빠야의 목소리를 듣고 싶으신 분은 재생해보세요 ^^

 


이 목소리와 나오는 화면이예요. 종느님과 동생 재키가 참여한다고 소개하는것인 듯. 

종한량이 친오빠라니...

재키가 너무~~~~~ 부럽습니다!!!!!!!!!

[극속전진출발선에 선 종남매

재키 표정도 웃김. 

 

이제 저의 [극속전진] 리뷰도 시작입니다.

 (종남매 부분만입니다~!!!) 


재밌어서 설명하는 종한량의 모습입니다.
종한량이 운전하고 가면서 먼가를 설명하는데

무척 재밌어 하는게 느껴집니다.

정말 먼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신나 하는 이런 모습 저는 새롭습니다. ㅎㅎ

근데 극속전진 보면 자주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한량이 승부욕이 확실히 있긴 있나봅니다.


차를 바꿔타던 종한량이 운전기사는 챙기고

카메라맨 두고 그냥  급하게 자기들만 가버림.

이후 들리는 구슬픈 목소리의

"한량꺼~"
ㅎㅎ

 

그런데... 이장면 때문에

스텝과 얘기하던 한량님 화났답니다.

 카메라맨 두고 와서 패널티 받은 듯


그리고 나온 표정

좀 익숙치 않으신가요?


자기소개 영상에 있던  장면 사진과 비슷하지 않나요?

 촬영 스텝 놓고 온 걸로 순위 바꿔어서 한량님 소심하게 화내는 저런 모습도 저는 새롭답니다.

 

 

화난거 설명했던 건 아니지...

소설 한번 써 봅니다.

종한량이 오빠인 종매매가 부러웠답니다.

ㅎㅎㅎ

근데 사실 알고 보면  종한량이 여동생을 잘 둔격입니다.

힘든 미션 종매매가 다 해드림.

종한량은 종매매 격하게 옆에서 응원하심~!

 

불편하거나 힘든 미션나오면

깨알같이 양보를 합니다.

사실 그래서 종한량의 극속전진이 재미지지요..

ㅎㅎ

 

 

ㅎㅎ이번엔 운전기사에게 모자를 선물합니다.

차에서 내리는 종남매가 운전기사에게 흑화가 그려진 모자를 건내줌

근데 이 모자는 누구의 것일까요?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면 알수 있답니다.  
 

둘 다 쓰고 있던 흑화 모자

종한량 신나게 떠들고 있지요.머래는지 정말 궁금

ㅎㅎㅎ


이후 다른 미션을 봐도 종한량은 종매매를 강하게 키웁니다.

ㅎㅎ오빠가 동생을 사랑하는 방식을^^ 보다 보면 웃깁니다.


뉴욕 거리에서 사라진 종매매 찾아 삼만리.

 재키~머라고 하면서 찾는데...

정말 못알아 듣겠어요. 근데 웃김.ㅎㅎㅎㅎ

 

모자는 쓰고 동생 찾아 나선 종한량ㅎㅎ

사실 이 모습보면서 웃긴것도 있지만.

종한량 아직 늙지 않았구나~ 했습니다.

옛날 어릴때 모습들이 있어요.

오빠야 아직. 한창때입니다.

횡단보도 건너 마침내 종매매 찾음.

ㅎㅎ


두서없이 하는 이런 리뷰가 쉬운게 아니였군요.

힘이듭니다.어쩌면 포기할지도. 마지막회까지 해볼려고 하는데. 아직 1회

 오빠야가 덥고, 배도 고픈가 봅니다.

엄청 잘 드십니다.

 

저 수건이 되고 싶어요 


땀 한번 닦고 다시금 먹으면서 흥에 겨운 오빠님.
ㅎㅎㅎ귀여우심 볼이 빵빵~

 

그리고 이 다음이 쵝오~~!!!!!!입니다.

제가 종한량 연기 다음으로 반했던게 골반이였는데

ㅎㅎㅎ변태 다됐습니다.

고개 동작에 흥에 겨우셨던 오빠야가

스텝까지 밟으심.

ㅎㅎ

근데

 이 오빠야 이동작 서울에서도 했답니다.

ㅎㅎㅎ

극속전진 서울편 마직막 촬영하던 그날 아침, 촬영중에 갑자기

궁뎅이를 실룩거리며... 저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전 꼭 저보라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이 오빠야 습관이나 버릇같은 건가 봅니다.

ㅎㅎㅎ암튼 실제로 저러는거 보면 엄청~~~!!!!!! 좋아요.

 

지나가는 행인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찍는 미션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남신 종느님이 대신 종매매 재키님이 하심.

ㅎㅎㅎㅎㅎ

 

그리고

 

아직은 웃고 계신 종오빠

 

ㅎㅎ미션이 거꾸려 매달려 떨이지기인듯( 정확한 미션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재키 좀 안쓰러움.

재키가 이렇게 힘든 미션 수행중일때

 

종오빠는 재키를 응원함.

"재키~ 재키~ 재키~ 재키"를 계속 부르심. 

 

여동생 잘둔 종오빠

종매매 미션 성공 후 카메라 보고 머라 말씀하심

 (알고싶다~ 머라는지!!!)

ㅎㅎㅎ



 

 

Posted by 저질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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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ㅋㅋㅋ 힘든것 다 재키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 종배우가 재키를 얼마나 열심히 찾는지... 재캐야 재키야~~ㅋㅋㅋ

    2014.12.20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편을 보고 있는데 그 이후도 쭉 재키사랑을 계속되더군요. 왜그리 재키를 부르는지... ㅎㅎ 것도 무척이나 진지하게 찾으심.
      방문해서 댓글까지~ 감사해요~^^.

      2014.12.21 00: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