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드/중드2015.01.12 00:05

오늘은 3,4회 실시간 감상 리뷰입니다.

2회의 예고가 정말 정직했더라구요. 그 얘기가 다입니다. ^^

이침과 묵생이 만나고...

그들의 과거, 그들의 시작으로 돌아간 회상씬...

그리고.. 과거 이야기를 3,4회에 다 끝내지 못하고...

5회에도 이어지게 될것 같습니다. ^^

 

말귀를 정말 많이 못알아 들었습니다.

그냥 정황판단으로 하는 실시간 리뷰이니...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경찰인줄 알았는데 ...

저분은 어쩌면 마트 보안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묵생이도 또 마트입니다. 전구를 사러 왔어요^^

 

 묵생을 보고 알아본 보안원이묵생에게 지갑을 보여줍니다.

지갑을 열어 본 묵생은 당황하고요...

보안원이 떠넘기고 간거나...마찬가지임..

묵생에게 주인 찾아주라고 주고 갑니다.

 

집에 돌아와 다시 지갑을 살피는 묵생.

 

지갑속에 어릴적 묵생의 사진이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my sunshine. ㅎㅎㅎ

 

사진을 보고 묵생이 잠시 추억에 잠기는듯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날 기다렸던 그 카페에서...

이침 출근을 기다립니다.

근데 이때 묵생을 바라보던 한남자가 있었는데... 이침과 함께 일하는 선배입니다.

이침은 출근을 하고, 묵생은 안내데스크에 지갑을 주고 갑니다. ㅎㅎ

 

출근해선 직원들 칭찬엄청 해주는 이침...이 아니라

실은 화가난 이침입니다.

 선배는 들어와서 슬쩍슬쩍 이침의 눈치를 살피는거 같구요

그러다가 이침에게 지갑을 건네줍니다.

 

지갑의 출처도 알려주었던거 같은데... 제가 여기 말을 하나도 못알아 들었습니다.ㅠㅠㅠㅠ

 

이침이 화가 났어요. 근데 멋집니다.

종한량은 정말 표정이 다양합니다. 순간순간 다 다릅니다.

 

근데 지금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침이 묵생이 놓고 갔던 서류를 살핍니다.  

 

이곳은 묵생의 회사입니다.

이침이 사진도둑 잡으러 벌써 왔습니다.

휴.....

드디어 대면하는 주인공들입니다. ㅠㅠㅠㅠ 

 

뭔가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전 그냥 사진 돌려주라고... 내일 찾으러 온다고 한걸로 이해했습니다.

ㅠㅠ

최후통첩. 내일 어쩌고...하고 돌아가는 이침입니다.

 

 묵생인 왜이렇게 주눅이 든 모습일까요...

이침이 기다렸다지만... 떠난 여자 7년 분노속에 기다린 남자... 무섭습니다.ㅎㅎ

묵생이도 무서워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이침떠난후 회사에선 환영인사도 받고 했는데...

묵생은 기분이 별루 입니다.

묵생이 거리를 거닐다 생각에 잡깁니다.

 

 그리곤... 이후엔 모두 회상씬입니다.

그들의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사실 회상씬이 생각보다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반복되는 설정이 지루했거든요..

근데 왜 묵생은 주눅이 들어있고... 이침은 화가 났는지 알려면 봐야 겠지요?

ㅎㅎ

 

대학 입학한 묵생인것 같습니다.

그녀가 처음 학교에 오던날... 나무에 기대 책을 읽던 이침을 봅니다.

누가 봐도 딱 반한 표정의 묵생입니다.

 

그리고 사진찍힌걸... 무척 못마땅해 하는 이침과

마냥 좋아하는 묵생입니다.  

 

묵생은 원래 명랑 발랄 성격 이였나봐요.

그녀는 새로운 친구들과고 잘 어울리구요,...

금방 절친도 생겼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는 친구가... 소매..

어제 이침과 만나게 해주려고 했던 그..,. 대학동창입니다.

 

 

이침과 묵생의 대학시절은...

제게 샹친과 즈슈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무뚝한듯 했지만... 속으론 샹친을 좋아하던... 즈슈모습도 떠오르고요

즈슈를 좋아하며 뒤따라다니던 샹친의 모습이 생각 났답니다. ^^

 

ㅎㅎㅎ이들의 모습, 귀엽습니다.

이침이 매번 눈에 힘주고 묵생을 몰아새우는것 같지만...

묵생은 항상 명랑합니다. ^^  

 

 

이침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나타납니다.

 눈에 하트 뿅뿅이 보입니다.

 

 

명랑 발랄 이침은 조용하고 무서운 눈을 하는 이침에게

조금씩 다가갑니다.

 

이침이 묵생에게 익숙해 질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이침이 싫지 않으니까... 묵생의 말에 대답도 해주고 그런거곘죠?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묵생과 이침입니다.

묵생이 찾는 책을 이침이 도와줍니다.

정말 샹친과 즈슈가 또 떠올랐어요.

 

ㅎㅎㅎ

도서관에서 책도 골라주고....

좀 나아졌나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거 주면 받지... 이침은 또 쌩~~합니다.

 

 그리곤 또 혼자 있을땐 묵생이 준 사진을 보아요~^^ 이침 귀엽다.

 

근데.... 왜이렇게 이침은 어두운 기운을 내뿜으며 다니는 걸까요?

이침에게도 먼가 사정이 있나봅니다.

이침의 사정이 궁금해집니다.

 

ㅎㅎㅎㅎ

근데 한가지..여담인데요.

어디서 이렇게 종느님과 비슷한 인중을 가진 사람으로 구해왔을까요?

정말 깨알같은 제작진이네요.

첨엔 종한량과 너무 안닮았다... 했는데

인중이 계속 보이니.. 닮아보입니다. ㅎㅎㅎ

비슷해 보이죠? 인중을 집중해서 봐보세요. 정말 비슷해보여요~^^

 

 다시 묵생과 이침의 대학시절이야기입니다.

 

이침네 동아리에 들려는 묵생을 반대하는것 같습니다.

어디에나 꼭있는 여자의 적은 여자...인 저 선배

분명 이침을 좋아하고 있을거란 강한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묵생을 골탕먹이죠.

힘든일 마구 시켜서...

일부러 도와주진 않지만... 묵생이 기침하는거 보고 살짝 감기약 두고 갑니다.

이침의 저 시크한 뒷모습..ㅎ

 

그리고..그날밤 소매에게 일이 생겼습니다.

 학비를 잃어버린것 같아요. 소매치기 당한거 같습니다.

 소매의 학비를 위해 도와주려는 묵생입니다.

묵생은 명랑 발랄에 천사같은 마음이였던 것 같네요.

 

소매에게 일이 생긴것도 묵생과 이침을 더 가깝게 해주려고 그런것일텐데...

과거 이야기가 계속 되다보니...

집중이 좀 안되던차에..

소매 부분부턴....진짜 먼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그냥 제가 이해한대로 써봅니다. ㅠㅠ

 

 

묵생이 소매일때문에 못온건지...

약간 소란이 일고요... 그걸 이침이 쉴드 쳐주나 봐요.

ㅎㅎ묵생이와 이침이 또 만났는데요.

묵생이 동아리엔 안오고 카페에 있었습니다.

이침이 살짝 웃나봐요...^^ 이제 이침이 묵생 최면들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참 사건이 많은데... 빼기도 그렇고 쓰기도 그렇고...

그런 상황이 반복됩니다.

 그들이 추억을 쌓는 중인거니까...

그냥 남겨 둡니다.

 

이침이 아르바이트하는 카페에서 묵생이도 같이 공부를 하는건지...

비오는 야밤에 둘이 만났습니다.ㅍㅎㅎ

그리곤... 또 사건이 벌어지는데

왠 취객이 와서 하소연을하고...

이침을 그를 설득해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이침이 묵생을 데려다 줍니다. ㅎㅎ

묵생이 머라고 하려니까... 또 쌩하니..돌아섰지만.....

이침이 이번엔 눈에 띄일만큼 크게 웃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그리곤 또 묵생에게 냉정한척 굴고요...

 

그러다 묵생이 곤란하면... 또 와서 도와주고요...

둘이 얼굴 맞대고 이야기도 할정도가 되었나봐요. ㅎㅎ

 

이후엔

동아리에서 학술대회에 이침이 대표로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전날 이침은 친구들과 꼬치를 먹었고...

이침을 제외한 나머지친구들은 배탈이 났었던 상황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이침이 큰 대회 앞두고 큰일 한번 치를 모양입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학술대회서 이침이 발언을 하면서 4회가 끝났습니다.

 

사실 먼가 많이썼지만...오늘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지갑으로 묵생과 이침이 만났고..

이침은 묵생의 사진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으며...

그걸 돌려받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이침과 묵생의 과거 이야기...

묵생이 이침에 반해서 따라다닌 이야기...

 

이침은 지금은 묵생에게 화나있지만..

과거에도 슬픈 기운 가득한 남자였음을 알려준 정도입니다.

 

오늘은 예고편도 없습니다....

5,6회가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


<중맹인주제에 실시간 리뷰한다고 쓴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3.4회 리뷰를 쓰다...

궁금해졌습니다.

왜 이침은 이리도 어두운지...

그리고 이렇게 밝던 묵생이는 왜 이렇게 고개숙인 여자가 되었는지..

묵생이가 보는이 답답하리만큼 미안해 하는거같은데...

왜 이러는지 이들의 속사정을 빨리 알고싶어집니다^^

 

7회부터 리뷰는 이쪽으로 올리는중입니다.

혹시 보시고 싶은분들이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wybs

 

 

하이생소묵이 저작권으로 묶였답니다.

동영상은 삭제합니다. (2015.03.13)

 

 

 

Posted by 저질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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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1.12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 ^^ 티스토리는 비밀 댓글에 답글이 오픈이되서요. ㅎㅎ 여기가 비밀기능이 안되요.
      이거 보시면 http://blog.naver.com/wybs 으로 해주세요. 이사가보려구요^^
      여쭤보신거, 네 전 괜찮습니다. ^^

      2015.01.12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2. 방영하기전까지종배우의헤어랑패션이거슬러
    작품에실망하진않을까걱정했는데...완전이침에빠진것같아요..아니,이침을연기하신종느님께요^^빗소리들으면서무한반복벽키스를돌려보고있는데..하이애정노래까지절절하게들립니다
    4회까지써주신리뷰너무재미나게읽고갑니다
    감사드려요..담꺼도염치없지만기다려도될까요?

    2015.01.15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담회가 아마이미 공개되어 있을겁니다.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전 이침스런 머리 멋지더라고요.
      ㅎㅎ어떤땐 중후해보이고 어떤땐 젊어보이고. 생각했던거보다 이침과 잘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종이침으로 부릅니다.

      2015.01.15 01:58 신고 [ ADDR : EDIT/ DEL ]